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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화 서양화 판화 조각 공예 수채화 학술평론
제37회 부산미술대전 한국화부문 심사평
 
이번 부산미술대전의 한국화 작품은 예년에 비해 작품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그중에서도 구상작품이 많이 줄어들어 아쉬운 마음이며 독려가 필요한 시점으로 생각된다.
이번 미술대전의 심사는 철저한 점수제로 진행되었으며 전체적으로 매우 공정하고 잡음이 없게 처리하였다.
작품의 질적인 면에 있어서는, 전체적인 작품은 수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장점을 고루 갖춘 수작도 많았다. 특히 우수상을 받은 작품은 기본에 철저하면서도 실험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어서 수상할 만한 작품이었다.
선에 들지 못한 작가들에게는 아쉬운 마음을 전하며 내년에는 보다 신선한 작품의 많은 공모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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