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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오늘의작가상 > 제1회 오늘의작가상    

부산미술협회(이사장 귄달술)는 제1회 '오늘의작가상 본상에 판화가 한성희(52)씨를 ,청년작가상에 서양화가 김은주(37)씨를 각각 성정했다.
  
본상 수상자인 한씨는 홍익대 대학원 미술학과를 졸업을한 이후 9차례의 개인전을 열었고 부산시립미술관기획`열린판화-일상 속의 시.공간' 전오늘의 판화전, 부산비엔날레 공식판화가전등 많은 단체전에 출품해 왔다.

그는 오리와 버드나무 등의 자연 형상으로 인간환경의 조화를 모색하는 판화작업 등을 선보여 부산판화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는 평을 들었다. 청년작가상 수상자인 김씨는 신라대 대학원 미술학과를졸업한뒤 6차례의 개인전을 가졌고 부산청년비엔날례,대전트리엔날레전,로터스전 등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는 연필로그린 대형 드로잉으로 독창적인인체화를 발표하는 등 뜨거운작가정신을 보여왔다는 평이다.
 심사는 옥영식(위원장)미술평론가, 허황 부산시립미술관장.신옥진 부산 공간화랑 대표 등이 맡았다.

시상식은 부산미술협회 정기총회가 열리는 13일 오후 6시 지하철 교대역 인근 크리스탈뷔페 별관에서 열린다.
코리아아트가 후원한 '오늘의작가상' 본상 수상자에게는 상금300만원,청년작가상 수상자에게는 200만원이 주어진다.

최학림기자 theos@busa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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