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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술협회(이사장 권달술)는 제2회 '오늘의 작가상' 본상수상자로 서양화가 엄윤숙(45·사진 왼쪽)씨를,청년작가상수상자로 조각가 신무경(32·오른쪽)씨를 각각 선정했다.

부산미협 '오늘의 작가상' 운영위원회가 위촉한 4인 심사위원회는 지난 31일 심사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본상 수상자 엄씨는 색채와 구도가 우수한 정물 작품으로 근년 가장 두드러진 작품활동을 보였으며 특히 최근 작품세계의 깊이와 긍정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년작가상 수상자 신씨는 설치·입체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실험적이고 적극적인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의 작가적 발전가능성이 높이 평가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심사는 조각가 김청정(심사위원장·신라대 교수),미술평론가 옥영식,서양화가 전태영,판화가 한성희(제1회 '오늘의 작가상' 본상 수상자)씨가 맡았다.

시상식은 21일 오후 6시 국제문화센터 24층 크리스탈뷔페 연회실에서 부산미협 정기총회와 함께 열린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본상 300만원,청년작가상 20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오늘의 작가상'은 코리아
아트컨설팅이 특별후원하고 있다.

최학림기자 theos@busa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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