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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술협회가 제정하고 시행하는 제5회 오늘의 작가상 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송영명 부산미술협회이사장)는 2006년 1월10일 오후6시 심사위원회를 갖고 금년으로 5회를 맞는 제 오늘의 작가상 수상자로 본상부문에 김남진(서양화,만46세)씨와 청년작가상부문에 김동성(서예,
만39세)
를 금년도 수상자로 각 각 선정공고하였다.

제5회 오늘의 작가상 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백영제
(동명정보대학교 교수,부산미협 학술평론분과회장))에서는 지난 12월30일까지 추천접수 된 수상후보자 총16명(본상부문:8명,청년작가상부문:8명)을 대상으로 작가적인 면모와 작품활동, 작품세계의 성과면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서양화가 김남진(46,전업작가)씨와 서예가
김동성(39,서예가)씨가 부산미술협회 선정 제5회 '오늘의 작가상' 본상 수상자와 청년작가상 수상자로 각각
뽑혔다.

<본상>부문 김남진씨는 자신의 작품세계에 대한 고집스럽고도 꾸준한 작가활동 경력을 통해 단색부조의 기본양식을 바탕으로 하는 매우 독창적이고도 뛰어난 현대미술의 한 전형을 구축해온 탁월한 작가적 역량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년작가상>부문에 수상자로 선정된 김동성씨는 그간의 작품활동을 통해 치열한 작가적 자세와 작가정신을 바탕으로 왕성하고 뛰어난 창작의 결과를 보여온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특히, 신체의 장애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005년까지 부산청년서예인협회 회장등을 비롯한 적극적인 활동과 더불어 대한민국미술대전의 특선수상을 비롯한 왕성한 작품발표활동이 높은 평을 얻었다.

심사는 백영제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오구환(동아대교수), 제4회 본상 수상자인 이민한(부산대교수),서예가
초정 김석호(부산미협이사), 문칠암(서양화가)등 모두 5명이 맡았다.

한편 수상자들에게는 본상 200만원,청년작가상 1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수상 기념전지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부산미술협회 제62차 정기총회가 열리는 오는 1월24일(화)
오후 6시 국제문화센터 24층 크리스탈뷔페 연회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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