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으로..
 
 
 
  HOME > 송혜수미술상 > 제6회 송혜수미술상    
부산미술협회(이사장,김양묵)에서는 서양화가 故 송혜수화백의 유지를 이어받아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미술인을 발굴하여 포상하고 미술인의 자긍심을 심어주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 미술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제정한〈송혜수미술상〉(운영위원장,김양묵)의 제6회 수상자로 한국화가 이 영氏로 최종 선정하였다.

제6회 송혜수미술상 수상자선정위원회(심사위원장: 이강윤)는 5월19일 오후 5시 부산미술협회 사무국에서 수상후보자 총 4명를 대상으로 수상자선정위원회의를 거쳐 이를 확정하였다.

역대 송혜수미술상의 수상자 (제1회 수상자: 판화가 주정이氏, 제2회 수상자: 서양화가 서상환氏, 제3회 수상자: 서양화가 차경복氏, 제4회 수상자: 서양화가 안세홍氏, 제5회 수상자: 조각가 김정명氏)에 이어 제6회 송혜수미술상 수상작가 이 영氏는 개인전 13회와 일본에서 개최되는 전일전 국제대상 및 예술상, 예술 준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부일미술대전 등, 초대전, 단체전 등 다수의 국내외 작품발표로 왕성한 창작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한국화의 절제되어있으면서도 보는 이에게 편안하고 자유분방한 필력과 발묵의 진면목을 작품세계로 승화, 구축하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금년도 제6회 송혜수미술상은 운영위원회(추천위원회)로 부터 서양화 2명, 한국화 1명, 조각 1명의 총 4명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운영위원회에서 위촉한 수상자선정위원회(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 제6회 송혜수미술상 수상자선정(심사)위원회
수상자선정(심사)위원장: 이강윤(서양화가)
수상자선정(심사)위원: 김수길(한국화가), 이성재(서양화가), 정광화(서양화가),
이정형(조각가), 최학림(부산일보 문화부장), 남차우(국제신문 문화부장)

(심 사 평)

금년 제6회 송혜수미술상 선정위원회에서는 총4명의 수상후보자에 대한 작품활동 및 미술발전에 대한 기여도등에 대하여 진지한 심사를 한 바 <제6회 송혜수미술상 수상자>로 한국화가 이 영씨(57세, 1954년생)를 최종선정 하였다.

제6회 송혜수미술상 수상작가 이 영씨는 개인전 13회와 일본에서 개최되는 전일전 국제대상 및 예술상, 예술 준대상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미술대전, 부일미술대전 등, 초대전, 단체전 등 다수의 국내외 작품발표로 왕성한 창작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한국화의 절제되어있으면서도 보는 이에게 편안하고 자유분방한 필력과 발묵의 진면목을 작품세계로 승화, 구축하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특히, 수상자 선정위원회에서는 그의 작품세계에 대한 진지한 작가자세를 높이 평가하였으며 작가의 강한 개성과 지역에 미치는 영향에 크게 비중을 두어 심사하여 제6회 송혜수미술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심사위원장 소견은 이번 선정에 있어서 수상대상자가 조금 협소하게 추천되었지만 이 영선생의 수상을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송혜수 선생님의 유지에 따라서 전업작가로서 활동하고 있고 본 상이 작가 본인에게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가발굴과 상의 권위를 위해서 많은 논의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향후 본 상의 심사가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수상대상자가 모르게 선정되는 과정이 더 더욱 송혜수 선생님의 원래 의도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아뭏튼 이 영선생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0년 5월 19일
심사위원장 이 강 윤

 


 인쇄하기
+ 관련사이트 바로가기 +
부산비엔날레
광주비엔날레
한국문예진흥원
한국미술협회
광주미술협회
전북미술협회
대구미술협회
부산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