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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02 05:11
성원아트갤러리 기획초대전-문성원 개인전
 글쓴이 : 문성원
조회 : 50  
   http://성원아트갤러리.gajagaja.co.kr  [9]
   https://m.blog.naver.com/magic2102/221369271712 [8]
년도 : 2018
시작일정 : 10월 ~ 30일
마감일정 : 11월 ~ 12일



성원아트갤러리 기획초대전
- 문성원초대전<<기억의 저넘어>>,<<기억의 봄>>

전시일시:2018.10.30(화)~11.12(일)
전시관:성원아트갤러리 
Opening:Free open 

2017년 <<기억의 저 넘어.2>>의 연작 시리즈입니다.
이번 전시는 한층 심화된 모습으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우리들은 출생과 동시에 시간위에 던져집니다.
수많은 시간속에서 하루를 살고, 그 결과물로 기억을 머릿속에 남기게 되는것입니다.
눈이 한겹한겹 싸여 두께를 만들듯 우리들의 인생도 기억의 흔적으로 두께를 만드는 거죠.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추억으로 먹고 산다고 합니다.추억은 기억의 회상입니다. 그러나 기억의 흔적이 추억도 만들어 주지만 동시에 우리들의
 미래도 결정할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하루가 모여 내일을 만들고, 내일이 모여 미래를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없이 미래가 없는것입니다.
우리들은 현재의 삶에 충실하며, 과거의 수많은 기억들과 소통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시간은 무한대지만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짧습니다.
그림 몇장 그리며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머리카락에는 흰눈이 내려 백발이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시간의 소중함을 잘 간직하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전시에서 문성원작가님의 기억의 저 넘어를 감상해 보시고, 자신들이 살아온 과거의 시간 저 넘어의 기억들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Beyond the memory of 2017.It's a series of works from 2.
The exhibition will showcase the works in a more advanced manner.

We are thrown on time as soon as we are born.
They live in a lot of time, and the result is that they leave their memories in their head.
Just as the snow is so wrapped up that it's so thick that our lives are made as a trace of memory.
When people get older, they eat as memories.Memories are memories. However, we have the power to make memories but also to decide our future.
Today's day is to make tomorrow, and tomorrow is to make the future.
There is no future without today.
We are faithful to our present life and we move forward through numerous past memories and communication.
Time is infinite, but time given to us is short.
When you get along in a few pictures, your hair gets gray with white snow. It's important to keep the precious time that we've been given, and to live our lives every day as best we can.

In this exhibition, listen to the beyond words of Moon Sung-won, the author of Moon Sung-won, and think about memories that have passed the time they l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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