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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22 08:30
2019 거제문화예술회관 기획 초대전 -문성원초대전 2019.3.12(화)~3.30(일)
 글쓴이 : 문성원
조회 : 213  
   http://naver.me/xIt6ZoZa [25]
   https://m.blog.naver.com/magic2102/221489009132 [28]

년도 : 2019
시작일정 : 3월 ~ 12일
마감일정 : 3월 ~ 30일



■거제문화예술회관 기획초대전-문성원초대전■
-기억의 울림
전시일시: 2019.3.12(월)~3.30(토)
전시관: 거제문화예술회관 전관
문성원 작가님의 대작을 중심으로 2011년작에서 최근작까지의 대표작 모음전시입니다.

2014년 부산 젊은 예술가상에 선정될 만큼 역량 있고 작업량이 많은 대표 작가 중 한분이다.

 화집 1집은 『기억의 늪.1』128page로 2013년 만45세에 출판 하였고, 올해 만 51세에 벌써 2번째의 화집『The memory.2』128page를 출판했다. 이번 화집은 2014~2018년 작품 120여점선보이고 있다. 젊은 나이에 이렇게 꾸준히 화집을 발표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문성원작가는 개인전 36회와 국내외 화랑아트페어 및 400여회의 활발한 전시활동을 통해 조각이란 3차원의 공간해석을 평면위에 진행함으로써 조각의 회화적해석이라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축(構築)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조각의 회화적 해석'이란 문작가님의 예술작업을 보면 금방 이해하게 된다. 문성원 작가는 원래 조각을 전공한 후 2000년 이후 본격적으로 회화작업으로 돌입했다. 조각은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데 비해 회화작업은 어디서나 가능했기 때문이다.

 그의 작업은 몸으로 하는 작업에서 손으로 하는 작업으로 전환 되면서 드로잉을 하는 손은 늘 멈추지 않았다. 그의 아버지는 건축가였다. 조각에서의 공간지각 능력과 구성 능력은 회화작업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면과 색의 반복적 배열은 거대한 건축물은 치밀하게 그려진 설계를 방불케 했다.

 문성원 작가는 조각과 회화 두개의 영역을 전공하였고, 화면 위에 3차원의 입체적 공간을 2차원의 평면위에 입체적으로 재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시일시.3.14(목)~3.3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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